첫 컬렉션은 제품 개발 단계입니다. 표시 가격은 출시 설계가이며 현재 주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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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수영복보다
아이의 하루를 봅니다.

마리네 드 메종은 물놀이 전후의 옷 갈아입는 일을 줄이고, 아이가 물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도록 만든 6–8세 Everyday Swimwear 브랜드입니다.

객실에서 시작하는 마리네 드 메종의 Everyday Swimwear 장면

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부모의 손은 바쁩니다.

두 아이와 여행을 다니며 수영복을 챙길 때마다, 옷보다 먼저 동선을 생각했습니다.

객실에서 갈아입히고, 조식을 먹이고, 로비를 지나 수영장에 도착합니다. 물놀이가 끝나면 젖은 옷과 여벌옷을 다시 나눠야 합니다. 짧은 하루에도 옷은 여러 번 바뀌고 부모의 가방은 무거워집니다.

우리는 이 수고를 대단한 문제처럼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한 벌이 조금 더 오래 자연스러울 수 있다면, 가족의 하루도 그만큼 가벼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편하게 입고,
부모가 다시 손이 가는 옷.”

한 벌이 네 장면을 잇습니다.

객실에서 입고, 조식을 먹고, 로비를 지나 수영장으로 갑니다. 마리네 드 메종이 말하는 ‘물에서 일상까지’는 가족이 실제로 지나가는 이 하루를 뜻합니다.

ONE OUTFIT · FOUR SCENES

수영하는 시간만 보지 않은 옷

01

아이에게 익숙한 옷

과하게 몸에 붙는 구조보다 반팔, 폴로, 셔츠와 쇼츠처럼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실루엣에서 시작합니다.

02

물 밖에서도 자연스러운 옷

수영장 안의 기능만 보지 않습니다. 식사 자리와 로비에서 보이는 인상, 오래 앉고 걷는 움직임까지 살핍니다.

03

부모의 준비를 덜어주는 옷

여벌옷과 환복 횟수, 젖은 뒤의 착탈과 정리까지 한 가족의 실제 준비 순서 안에서 제품을 생각합니다.

ROOM 브랜드 장면
ROOM

옷을 고르는 순간부터 제품의 경험은 시작됩니다.

BREAKFAST 브랜드 장면
BREAKFAST

밝은 아침의 자리에 자연스럽게 머무는 옷을 생각합니다.

LOBBY 브랜드 장면
LOBBY

이동하는 아이의 실루엣이 단정하고 편안해야 합니다.

POOL 브랜드 장면
POOL

물 안의 기능은 실제 원단과 샘플 시험으로 확인합니다.

마리네 드 메종 첫 컬렉션의 플랫레이 개발 이미지

좋아 보이는 것과 실제로 쓰이는 것 사이.

유통과 커머스 현장에서 15년 동안 많은 상품을 보았습니다. 고객이 처음 좋아하는 이유와 결국 다시 찾는 이유가 다르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마리네 드 메종은 첫인상만 예쁜 옷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가 편하게 움직이고 부모가 다음 여행에도 챙기는 옷, 설명과 실제 경험이 같은 옷을 만들겠습니다.

김지원 · Founder

오래 보아도 편안한 색과 질감

Seafoam 컬러를 설명하는 물의 표면
WATER · SEAFOAM
Soft Cream과 Sand를 설명하는 타월의 질감
TEXTURE · CREAM & SAND

Marine Navy와 Soft Cream을 중심에 두고, 물빛을 닮은 Seafoam과 타월·나무의 온기를 닮은 Sand를 더했습니다. 옷과 포장, 화면 어디에서 만나도 마리네 드 메종다운 차분한 인상이 이어지도록 사용합니다.

이제 브랜드의 생각을 제품으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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